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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데뷔 2주년 기념 영상 공개 "피어나, 고마운 우리의 낭만"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그룹 르세라핌(사진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사진제공=쏘스뮤직)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르세라핌이 '팬덤' 피어나를 향한 진심을 전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1일 오후 1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We're LE SSERAFIM(위 아 르세라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르세라핌의 데뷔 기념일에 맞춰 여는 팬 이벤트 'FIMILY PARTY(핌밀리 파티)'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르세라핌 김채원(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김채원(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허윤진(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허윤진(사진제공=쏘스뮤직)

이번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오늘의 TMI' 같은 가벼운 이야기부터 그간 어디서도 꺼낸 적 없는 멤버들의 깊은 속내, 서로를 향한 고마움까지 담아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며 "다섯 명이 함께할 때 든든함을 느낀다. 모든 순간이 그랬다.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것 같다. 우리만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라고 하나 같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는 데뷔 1주년 때 촬영한 1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과거의 자신에게 "바라던 대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어서 좋다. 이룬 것도, 새롭게 경험한 것도 많았던 한 해였다. 지금처럼 무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눈앞에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 더 좋은 팀, 더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답했다.

▲르세라핌 카즈하(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카즈하(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홍은채(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홍은채(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은 마지막으로 피어나(팬덤)에게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다. 저희의 낭만이 돼줘서 고맙다"라며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 주시는 존재가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피어나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할 테니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르세라핌은 공식 SNS와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SPRING COLLEGE' 콘셉트 단체, 개인 사진과 비주얼 클립을 공개했다. 이 콘텐츠는 르세라핌의 팬덤명인 피어나처럼 만개한 꽃들 사이 환하게 웃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르세라핌은 2일 오후 8시 다섯 멤버가 함께하는 위버스 라이브로 'FIMILY PARTY'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르세라핌 사쿠라(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사쿠라(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은 2022년 5월 2일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부터 정규 1집 'UNFORGIVEN', 미니 3집 'EASY' 3개 앨범을 연달아 밀리언셀러 대열에 올렸고,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들을 비롯해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Smart'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또 지난 2월 발매한 'EASY'는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에 동시 진입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선보인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 현지에서 K-팝 걸그룹이 세운 최초, 최단,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고, 이후 내놓는 앨범마다 일본 내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계단식 성장을 보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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